제2회 강북공예문화축제
‘핸드메이드 in 강북’은 지역 공예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과 함께 공예 문화를 공유하기 위한 축제
특히, 지역 공예 작가의 창작 거점 공간인 공예전시관 ‘강북 ANC(Art aNd Crafts)’ 개관식을 함께 진행하며,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는 공예 작가 22인이 참여하여, 작품을 다양한 주제와 매체로 선보이는
기획전 형태로 전시하여 지역 공예 문화의 인식과 저변을 확장하였습니다.
야외 공간인 강북문화재단 마당에서는 공예 분야의 제품을 체험 프로그램과 판매 부스로 구성하였습니다.
공예의 가치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작가와 시민이 소통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