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산업의 흔적을, 생명이 깃든 오브제로
국내 최대 디자인 행사인 서울디자인위크의 일환의 행사 DDP 디자인페어
윤앤코는 자체 업사이클 브랜드 리브룸(RE:VROOM)으로 영디자이너 특별관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장한평 자동차 시장 일대의 지역 잉여 자원을 활용해 자동차 부품을 새로운 감성의 라운지 카페로 재해석한 로컬크리에이터 프로젝트입니다.
차가운 소재인 자동차의 카 그릴과 휀더는 사람들과 감성과 공간성을 형성할 수 있는 스피커와 소파로 재탄생 하였습니다.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시선과 윤앤코의 지속 가능 디자인 전문성이 결합되어, 지역 · 자원 · 사람을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디자인 가치를 구현했습니다.
2025 서울 디자인 위크의 주제 ‘디자인, 디자이너, 디자인 라이프’ 아래, 디자인이 삶과 산업, 도시 문화 속에서 확장되는 가능성을 만나보세요.